LS네트웍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제 4회 한 러 비즈니스 어워드 한국기업 최우수상 2015.12.10
LS네트웍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제 4회 한 러 비즈니스 어워드 한국기업 최우수상

- 양국 경제협력 및 발전에 기여한 공헌도 인정받아 산업통상부자원부 장관상 수상
- 지역전문상사, 러시아 CIS 지역에서 활발한 사업 활동 지속


LS네트웍스(대표이사 김승동)는 지난(12월) 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회 한-러 비즈니스 어워드 에서 한국 기업 기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S 네트웍스가 지난 9일 한-러 비즈니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러 비즈니스 어워드는 지난 2011년 한국과 러시아의 수교 22주년과 함께 양국의 교역 규모가 200억 불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여, 한국과 러시아의 경제, 비즈니스 협력관계에 기여한 기업이나 기관을 선정하고자 처음 개최됐다. 이번 4회 시상식부터는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주한 러시아대사관이 후원하며 그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

제 4회 한-러 비즈니스 어워드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LS네트웍스가 수상했으며, 우수상(한국무역협회 회장상)은 롯데호텔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러 비즈니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통상, 교역, 투자 실적과 양국 경제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헌도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업이나 기관에 수여된다.

LS네트웍스는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러시아를 포함한 CIS지역에서 지역전문상사 표방하며 해당 지역에서 진행해 온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러시아 지역에서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사업 현지화로 착실히 기반을 다져온 LS네트웍스는 러시아 극동 조선소 현대화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서부지역 가스 충전 시설, 의료기기 생산 현지화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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