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추석 명절 앞두고 협력회사에 상품대금 선지급 2015.09.21
LS네트웍스, 추석 명절 앞두고 협력회사에 상품대금 선지급

- 상생경영 차원에서 협력 회사에 상품대금 161억 원 조기 지급
- 협력회사에 대금 결제를 100% 현금화하여 月 2회로 결제 횟수 확대 운영중


LS네트웍스(대표이사 김승동)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상품대금 161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LS네트웍스에 상품을 공급하는 120여 개 중소 협력회사들은 오는 24일까지 상품대금을 미리 지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선지급이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명절 자금 조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S네트웍스는 협력회사에 대한 대금 결제를 100% 현금화했을 뿐만 아니라 결제 횟수를 월 2회로 확대하는 등의 협력회사 지원을 강화해왔다. 이번 선지급 결정도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시행을 위한 조치이다.

LS네트웍스 관계자는 “최근 소비침체로 인해 협력회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상품대금 선지급을 통해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LS파트너십에 기반한 상생경영을 펼쳐 더욱 더 신뢰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그룹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LS네트웍스는 협력회사와 함께 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명절 전 상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지원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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